갑상선 검사 병원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좋은 병원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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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서울외과입니다.
1. 갑상선 검사는 어느 병원에서 받아야 할까요?
갑상선 검사는 크게 기능을 확인하는 검사와 모양을 확인하는 검사로 나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쉽게 피곤하고 체중이 갑자기 변하거나 두근거림, 손 떨림, 추위를 유난히 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TSH와 갑상선호르몬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발견됐다면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결절의 크기와 모양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갑상선 기능 혈액검사만으로 갑상선암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결절이나 혹 때문에 검사를 받는다면 갑상선 초음파와 필요 시 조직검사까지 연계할 수 있는 유방·갑상선을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외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갑상선 검사 잘하는 병원의 조건은?
첫 번째는 초음파 검사 결과에 따라 다음 단계까지 판단할 수 있는가입니다.
대한갑상선학회 권고안에서는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면 크기뿐 아니라 초음파 소견을 함께 평가하여 조직검사가 필요한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결절을 조직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작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지켜보는 것도 아닙니다.
두 번째는 필요할 때 바로 세침흡인검사나 조직검사로 이어질 수 있는가입니다.
갑상선 초음파에서 악성이 의심되는 특징과 결절의 크기 등을 종합해 세침흡인검사 여부를 결정합니다. 세침흡인검사는 갑상선 결절의 병리진단에서 중요한 검사이며, 검사자의 숙련도 역시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검사 이후까지 관리할 수 있는가입니다.
갑상선 결절은 검사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초음파 소견과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6~12개월, 1~2년 등 서로 다른 간격으로 추적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검사부터 이후의 경과까지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남서울외과는 진찰과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결절의 크기, 경계, 내부 성상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혈액검사와 세침검사 등을 연계하여 진단합니다.
김혜경 원장은 20년 이상 유방·갑상선 분야에서 진료 경험을 쌓아온 외과 전문의입니다. 가천의과대학교 길병원 유방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유방·갑상선 질환을 진료해 왔으며,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갑상선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의학적 지견을 꾸준히 진료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강남서울외과는 갑상선의 작은 이상도 세심하게 살피고, 환자에게 필요한 다음 단계까지 판단하는 진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갑상선 검사 병원 어디로 가야하는지, 잘하는 병원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하셨다면, 강남서울외과로 내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