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강주호 선생님
- 진료과목 : 피부혹
- 작성자 : 최상*
- 답변여부 : 답변대기
- 작성일 :
후기내용
2012년경부터 지방종이 겨드랑이 가까운 등쪽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대수롭지 않게 여거서 그냥 두었더니 자꾸 커졌다. 아프거나 하진 않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여서
이게 뭔가 알아보니 지방종이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서 그냥 다른데 갈곳도 생각지 않고
바로 서울외과로 왔다.
반드시 떼어내고 편하게 살아가리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이전 사례를 보여주시면서 면밀히 체크해 주셨고 나는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약7센티 가량의 혹이었다.
그리고 수술당일 약간 쫄았지만 남자답게 수술실에 들어갔다. 선생님은 마취서 부터 면밀하게 세심하게
해주셨다. 그리고 간호사분들도 많이 친절하셨다. 많이 아플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아프지도 않았고 이제는 혹하고 안녕이라는 생각이 가벼운 마음이 더 컸다.
세심하게 수술을 해주셨고 후관리도 잘 해주셨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봉합이었다. 정말 잘 봉합해주셨다.
붕대와 큰 밴드를 감는 동안은 간질거려서 불편했지만 혹이 사라졌다는 기쁨이 더 컸다.
이제는 실밥도 다 뽑고 후관리만 잘하면 편하게 살수있다.
명의 강주호 선생님 및 간호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