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생길까 걱정했던 수술
- 진료과목 : 유방
- 작성자 : 한**
- 답변여부 : 답변대기
- 작성일 :
후기내용
가슴에 통증이있어 검사 받으러 갔다가 종양이 있단애길 들었죠.
위험한 수술은 아니지만 종양에 크기도 꽤컸고 미혼이라 흉터가 남을까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 잘하는 선생님한테 수술받고 싶었습니다.
수소문해서 김혜경선생님이 잘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내몸은 소중하니까요~~
수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걱정하는 저에게 안심까지..
통증은 거의 없었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수술이라는 느낌도 거의 없었어요. 시간도 30분정도..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서 대만족이랍니다. 강력추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