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 소개 이미지

GANGNAM SEOUL SURGERY

뉴스&톡

수술받은 환자를 뵈러, 5월초 어느날 영월에 다녀와서

  • 작성자 : 강남서울외과
  • 작성일 :

 

 자세한 사정은 또 좀 있다 써야 겠네요...

 

 

< 1> 너무 선하시고,감사할줄 아시는 분이라, 수술받고 치료 마무리 되던 날,

 

 " 한번쯤 가게에 들를게요~  "

마음은 항상, 가봐야하는데 가봐야 하는데..하다가

이래저래 일이 있다보니,몇달째 생각만 했었네요..

 

< 2 > 작년12월쯤,팔에 제법 큰 혹을 오랫동안 치료를 못하시다,

어렵게 찾아간 원주의 어느 성형외과에서," 처음보는 혹이고 커서,제가 하기에는

무섭네요.."

 이 말을 들으시고, 다시 찾아서 저희 병원과 인연이 되었었죠

 

 http://www.seoulsurgery.com/review/review01.php?tb=review&act=view&tNum=257&sField=&sSearch=&sKeyword=&p=1 

이건, 이분이 쓰셨던 글입니다.

 

< 3 > 올해 5월초 연휴에,아침 7시경 출발을 했을겁니다.

(자고 있던 둘째를 끌고^^)

 

미리 전화나 확인도 못한 터라, 오늘 가게 안하시면 어쩌나..

 

다행히,살며시 열어본 가게문으로,처음 뵈었던

사모님께, 제가"혹시,사장님이 유승* 맞으세요?" 

맞아요..;하는말에 다행이다..(ㅎㅎ)

 

< 4 > 짬뽕 첫술을 트고, "사장님을 닯은 맛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정성과 진심의 맛이어서 고마웠습니다."

 

https://map.naver.com/p/entry/place/1408290732?lng=128.6802486&lat=37.1445118&placePath=/review?from=map&fromPanelNum=1&additionalHeight=76×tamp=202507270806&locale=ko&svcName=map_pcv5&entry=plt&searchType=place&c=15.00,0,0,0,dh  

그 가게에 제가 썼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