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누군가에게는 진상(?) 일겁니다...착한 진상 vs 나쁜 진상
- 작성자 : 강남서울외과
- 작성일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저는 이 말이 100% 맞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요즘은 먹기에 거북하지 않은 약이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힘든 약이 있기 마련인데, 항암제나 방사선치료 등이죠.
따라서, 틀리지 않은 말일겁니다.
"좋은 말은 듣기 싫고 불편하다"
근데, 듣기 싫고 불편하게 느끼는 상대는, '진상(?)' 이라고 할테지요.
진심으로 얘기해주는,학교 선생님을, 일부 학생들은 그렇게 받아들이겠죠..
;; 따라서, 이런 선생님은, " 착한 진상 "에 해당할 겁니다.
반대로, 학생의 성적과 인성에는 무관심이면서, 친절하고 좋은 소리만 한다면..
이런 선생님은,, "나쁜 천사(?)"일 겁니다.
** 착한 천사가 제일 좋다는건 누구나 바라지만, 이는 현실에서는 너무 너무
어려워서,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하는거지 상대방에게 바라거나/요구하는건..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시작일 겁니다.


